상망작은도서관 겨울이야기
우리 모두 함께하는 상망작은도서관 이야기에 당신을 초대합니다.
엄마가 우리아이에게 또는 아이가 엄마, 아빠, 동생, 형(누나)에게 편지나 그림으로 표현 해 보는 건 어떨까요?
가족과 함께하거나 친구와 함께 어떤 누구와도 상관없습니다
좋은 시간 행복했던 순간, 추억이 남아 있다면 행복하지 않을까요?
여러분의 소중한 시간들을 다시 기억하고 추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려 합니다.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.
- 참 여 방 법 -
1. 작 품 : 글, 그림, 사진, 편지 중에서 자유롭게
2. 대 상 : 부모님, 학생, 유아 모두
3. 기 간 : 2012. 1. 3 ~ 1. 31일 까지
♡ 참여하신 모든 분께 작은 선물을 드립니다.
※ 도서관을 이용하며 느낀 점이나 재미있게 읽었던 책의 한 구절을 우리 함께 나눠보면 어떨까요?
함께 한다는 것은 “마음의 여유로움과 행복”인 것 같아요.
항상 상망작은도서관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.